1. 다이어리
작년 11월 중순에 산 2010몰스킨이 파본되어서 오늘 바꾸러 광화문까지 갔다왔다.
느끼는건데....중국으로 제조국이 바뀌면서 퀄리티가 영 이상해졌다.
이번에 바꾼건 다행히 종이 구김은 없었지만, 약간 지저분하게 잉크찌꺼기가 묻어있긴 하다.
그냥 그러려니하고 쓰긴 쓰는데...뭔가 상당히 기분이 좀...
그리고 이번에 몰스킨이 아주 미묘하게 바뀐부분이 있다.
영어로 적인 월별 이름이 기존보다 좀 커지고
라인들이 전체적으로 진해졌다. 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...
2.파마
현재 머리길이가 저정도 파마할정도로 길어졌다. 태어나 첨으로 머리가 풍성해져본다;
지금 저 류씨가 하고있는 파마를 하기위해 정말 몇번이고 가위들고 자르려는 내 마음을 억눌렀다.
조만간 하러 가야지... (근데 앞머리가 좀 많이 짧구나..)
3. 두집살림
나와 산지 어언 1년이 다되간다. 물론 집이랑 서울이랑 거의 반반씩 오가며 두집살림하는 처지이지만.
처음에는 엄마가 해주는 밥, 생활이 사라져버린다는 두려움이 컸는데 이젠 뭐 그냥저냥. (홀애비냄새 안나는건 기적..)
근데 문제는... 서울와도 어딜 돌아다녀본적이 없어,,,OTL 라기보다는...복잡해서 그냥 나다니기 귀찮은거다.
작년 11월 중순에 산 2010몰스킨이 파본되어서 오늘 바꾸러 광화문까지 갔다왔다.
느끼는건데....중국으로 제조국이 바뀌면서 퀄리티가 영 이상해졌다.
이번에 바꾼건 다행히 종이 구김은 없었지만, 약간 지저분하게 잉크찌꺼기가 묻어있긴 하다.
그냥 그러려니하고 쓰긴 쓰는데...뭔가 상당히 기분이 좀...
그리고 이번에 몰스킨이 아주 미묘하게 바뀐부분이 있다.
영어로 적인 월별 이름이 기존보다 좀 커지고
라인들이 전체적으로 진해졌다. 뭐 아무래도 상관없지만...
2.파마
현재 머리길이가 저정도 파마할정도로 길어졌다. 태어나 첨으로 머리가 풍성해져본다;
지금 저 류씨가 하고있는 파마를 하기위해 정말 몇번이고 가위들고 자르려는 내 마음을 억눌렀다.
조만간 하러 가야지... (근데 앞머리가 좀 많이 짧구나..)
3. 두집살림
나와 산지 어언 1년이 다되간다. 물론 집이랑 서울이랑 거의 반반씩 오가며 두집살림하는 처지이지만.
처음에는 엄마가 해주는 밥, 생활이 사라져버린다는 두려움이 컸는데 이젠 뭐 그냥저냥. (홀애비냄새 안나는건 기적..)
근데 문제는... 서울와도 어딜 돌아다녀본적이 없어,,,OTL 라기보다는...복잡해서 그냥 나다니기 귀찮은거다.



